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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의 미래 수소모빌리티+쇼, 2021년 7월 킨텍스에서 열려”
날짜 : 2020-10-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48

“수소산업의 미래 수소모빌리티+쇼, 2021년 7월 킨텍스에서 열려”


 ㅇ 2021년 7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4일간 개최

 ㅇ 수소 모빌리티 위주의 특화된 전시회로 꾸며

 ㅇ 모집기간은 올해 10월 20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ㅇ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신기술, 비즈니스, 네트워크 전시회

 ㅇ 서울모터쇼와의 동시 개최로 수소산업 대국민 홍보의 장 마련


□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는 2021년 7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2021수소모빌리티+쇼’(이하 ‘행사’로 칭한다)를 개최하기로 조직위원회 회의(10.20. )에서 결정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ㅇ 참가 대상은 수소모빌리티분야 ․ 수소충전인프라분야 ․ 수소에너지분야*에서 수소 관련 제품, 기술,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 단체, 기관이다.


*◦수소모빌리티 분야 : 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 : 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수소저장, 수소운송 등

 ◦수소에너지 분야 : 연료전지(모빌리티용, 건물용, 발전용 등), 신재생에너지(태양열, 풍력 등)


 ㅇ 모집기간은 올해 10월 20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이며, 세부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h2mobilit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수소모빌리티+쇼는 올해 7월 최초로 개최되어 11개국 108개 기업의 참여와 약 1만 2천여명의 관람객 방문을 이끌어 내며 국내 대표 수소전시회로 자리잡았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경제상황에서 개최된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확진자 발생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 또한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주요인사가 방문했다. 특히 총리 주재 수소경제위원회가 동시개최되어 수소산업 육성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 확산으로 우리나라 수소경제정책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조직위 관계자는 “본 행사는 향후 국내외 수소산업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세계 수소기술을 이끌어가는 기술전시회로 추구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위한 별도의 시상식(H2 Innovation Award)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정책과 의견들이 교환되는 네트워크 전시회, 실질적인 거래가 활성화되는 비즈니스 전시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행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시기간 4일 중 첫째 날은 참여 지자체가 중심이 되는‘지자체 Day’, 둘째 날은 국가관 위주의‘International Day’, 나머지 셋째, 넷째 날은‘Tech Day’로 구성하여 언론홍보의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ㅇ 특히 2021년 행사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산업 전시회인‘서울모터쇼’와 동시에 개최해 60만 명의 관람객에게 국내 수소 산업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2021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산업 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외교부 등이 후원한다.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로 구성


* 붙임자료 : 1. 2021수소모빌리티+쇼 개최계획

                 2. 2021수소모빌리티+쇼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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